프런트엔드로서의 길을 가기 위해 약 한 달 동안을 전전긍긍했다. 해보고 싶은 것도 해보았고, 심지어 타입스크립트도 사용하지 않는 리액트 + 자바스크립트 버전으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구현해 보았다. 꼴에 백엔드까지 진행해 보려고 JWT까지 구축하여 Spring Boot 서버 개설과 이를 미들웨어 화하였고, 이것을 MySql DB에 저장하여 accessToken과 RefreshToken까지 발급하였다. 이는 To do List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와중에 나는 문득 생각이 났다.앞으로 이런 내용들은 죽도록 할 것이다.하지만 기본적인 어쩌면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은 무엇일까..이렇게 앞으로 나아간다면 취업, 어쩌면 개발자로서의 올바른 방향인 걸까? 때문에 하던 모든 프로젝트를 내려두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