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 처럼(Front-End 17기)

[멋쟁이 사자처럼 부트캠프] + 프론트엔드 17기 - 개인회고

hyeeoooook 2026. 1. 27. 00:46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글을 잘 못올렸다..

 

이유는 개발중인 프로젝트에서 CRUD 기능을 구현중에 있어서 정말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는 Create의 영역에서 제작중인데 velog의 게시물 작성방식에 영감을 받아 제작하고 있다.

추가로 다른 곳에선 없는 preview와 현재 작성중인 위치를 서로 호환되게해서 observe 기능에 top, middle, bottom 기능을 사용자가 선택하여 글을 쓸때마다 자동으로 포커스가 잡히는 preview를 구현중인데 정말.. 쉽지않다..

 

어디에서도 못봤던 기능인지라 정보가 너무 적고, html 마크업 단계에서도 여러번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제작중에있다.

 

때문에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포스팅도 그렇고 회고도 할 시간이 없었다..

24시간이 왜이렇게 부족한지 모르겠다 주말에도 정말 쉬지않고 했는데도 시간이 부족한기분이다

내 코딩속도가 느린걸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실력은 늘어날것이고 더 좋은 코드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것이다.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또 미라클 모닝을 위해서 일찍 잠들어야겠다!!..

 

내일은 꼭 어느정도의 기능 구현을 마친뒤에 문제해결 방안들을 정리하여 포스팅해야겠다.

블로그를 쓰는것도 정말 일이다.. 이정도는 AI에게 맞겨도 될것같다..

 

누가 공부한 내용을 감시하여 블로그 포스팅처럼 만들어주는 AI 개발 안해주려나... 시간이 금인데 포스팅하는 시간조차 아까워서 이렇게 사진도 없이 글을 작성중이다 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아침 9시부터 00시까지 거즘 약 14시간정도는 앉아서 코딩을 한것같다.. ㅎㅎ 뿌듯하다..

나도 얼른 시간이 조금씩 남아서 헬스도 하고,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는 시간이 올 수 있는거겠지...?